디지털 노마드 완벽한 워케이션 버킷리스트 실현하기 태국 1월 날씨 더워!
저는 디지털노마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자영업자 입니다엊그제까지 추웠는데 눈떠보니 따뜻한 나라에 있습니다.1. 무역회사 대표2. 온라인 도매 사이트 운영3. 국내 온라인 마켓 유통4. 기관 소속 컨설턴트 및 강사5. 대학교 교수제가 한국에서 하고 있는 일이자 저의 직업이죠.18년전 대학 3학년 시절눈앞이 캄캄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에아무것도 모르고 디지털노마드 시작한 일본 보따리 장사그렇게 시작한 저의 장사이자 자영업이이제 어엿한 작은 무역회사로 성장하여시간이 흘러 회사 규모도 커지고 함께 일을 하는직원들도 늘어나고....제 나이도 42살이 되었네요ㅎㅎㅎㅎ엊그제가 저희 어머니 칠순이라부산에 멋진 호텔을 예약하여 가족들과 함께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바로 저녁 비행기로 이곳 필리핀 세부에 도착했습니다아침에 눈을뜨니 디지털노마드 시야가 뻥~ 뚫리고가슴도 뻥 뚫리는 기분 입니다.소박하지만 마음만은 너무나도 편한 한달짜리 저의 숙소 입니다.시설은 낡아도 있을것은 다 있고~혼자 일도하고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ㅎㅎㅎㅎㅎ작년에 이어서 두번째 방문이라이제는 너무 익숙하고 편하네요Building 5, EGI Hotel and Resort, Maribago, Lapu-Lapu City, 6015 Cebu, 필리핀이곳에서는 아침 디지털노마드 6시 30분 기상입니다.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바로 앞 바다로 나가서간단하게 산책도 합니다.그리고 아침 수업전에 수영장에 앉아서음악도 듣고 하루를 시작하기전 여유를 가져 봅니다.삼시세끼 꼬박 꼬박 밥도 챙겨주니한국에서는 일에 치여서 사느라 밥 챙겨 먹기도여간 귀찮은게 아닌데....이곳에서는 아주 규칙적으로 먹고 자고 일하고 공부하고...착한 아저씨가 되어 디지털노마드 갑니다^^그렇게 오전에 4시간 현지 선생님들과 1:1 영어 수업을 빡세게(?)마치면 오후에는 온전히 저만의 시간 입니다.학원에서 업무를 봐도 되는데방학기간이라 어린친구들도 많고정신이 없을때도 있어서 학원 근처 카페에서업무를 봅니다.다행히 오랜시간 손발을 맞추고 있는저희 회사 직원친구들이 너무나도 감사하게저의 일을 다 도와주고 있어서저는 이렇게 전세계 어디에 있어도전화기와 디지털노마드 노트북, 그리고 인터넷만 가능하다면업무에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심지어 집중해서 일도 더 잘되구요!!요즘 젊은 20~30대 친구들의꿈이자 목표라는 그 어렵다는 #디지털노마드그럴 저도 40살 넘어서 하네요ㅎㅎㅎ 유일하게 매년 1월~2월이 저에게는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는 시간이죠중국 춘절 연휴도 있고 지금 강의를 나가는 대학교에 수업도 없고~그리고 기관이나 단체에도 연초에는 디지털노마드 아직 예산 집행이 안되어서 강의나 컨설팅도없고~~~ㅎㅎㅎㅎ올해도 이렇게 잘 충전해서작년 보다 더 발전하는 2025년을 시작해 보겠습니다.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아마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있으실것이라 생각 됩니다.저 또한 지난 20년 가까운 시간동안 그랬구요어디 가족들과 함께 짧은 여행가는 시간도허락되지 않았는데 시간이 흐르고 그냥앞만보도 열심히 살다보니 디지털노마드 저에게도 이런 날이허락되네요^^모두들 건강하시고 한국으로 돌아가서다시 뵙는 그날까지 저도 잘 지내겠습니다시간 날때마다 글과 유튜브에 영상 업로드해드리겠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이곳에 있으니 모든것이 다 감사하네요ㅎㅎㅎ)일본 중국 소규모 무역 및 온라인창업에 대한 더욱 다양한 정보는 네이버소호무역 창업지원센터에서 확인이가능합니다나는최고의일본무역상이다"저자 황동명의 온라인 쇼핑몰 창업 정보 공유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