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강아지, 소형강아지들 물놀이 경험 여기 괜찮았어요,퍼피타운커피 파주운정일산지역 강아지수영장
홍댕이네
소형강아지1호 강아지 화이트 포메라니안, 꾸뮤홍댕이네 2호 강아지 오렌지세이블 추정 포메라니안, 뿌롱(카라_레고)순둥 포메 둘과 허접체력 인간 한명, 이렇게 셋이서 갈만한 근처 저렴하고 인파 분비지 않을 만한 강아지수영장이 있는 물놀이 장소를 검색해서 다녀 왔다. 퍼피타운커피 - (소형)강아지 물놀이파주 운정시내에서 문발쪽으로 이동하면 쉽게 찾아지는 아기강아지/소형강아지
소형강아지수영장이다.내가 이곳을 찾은 이유는,1. 강아지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는 곳인데, 이용료가 저렴하다. 2. 주차가 편하다.3. 인파가 분비지 않는다.4. 우리 2호 강아지 뿌롱이의 첫 물놀이 경험이라 겁먹지 않도록 낮은 풀을 찾고 싶었다. 이곳의 풀장 높이는 3키로대의 포메라이안의 다리만 다 잠길정도로 낮은 물이라 어린강아지들이나, 물놀이를 처음
소형강아지해보는 소형강아지들이 놀기에 적당했다.(외부음식은 반입 절대 안됨~)퍼피타운 커피의 이용료 : 5,500원이었는데 가격은 변동이 있을 수 있음.강아지 입장료 : 5천원/마리* 여기 퍼피타운 아메리가노가 예상외로 정말 맛이 있었다. - 빨리 녹지 말라고 텀블러에 얼음 넣어 주셨는데 1시간 물놀이 하는 동안 아주 시원하게 마심~신도시 건물
소형강아지스타일은 아니에요. 일종의 올드타운의 2층 건물 옥상에 마련이 되어 있다.사장님이 참 친절하셔서 짧은 수다도~ ^^주차장은 이렇게 외부에 넚게~ 건물 끝으로 가면 좁고 길고 높은 계단이 있고, 여길 오르면 옥상에 마련된 옥외강아지수영장겸 강아지운동장에 들어갈 수 있다.나보다 발이 빠른 강아지 둘은 나보다 앞서 입구에
소형강아지도착 ㅋ 넓게 인조잔디가 깔려 있고, 스프링클러가 두개 돌아가고 낮은 강아지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다.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다른 강아지 주인언니들에게 가서 해맑은 웃음 선사하며 간식 요청하는 두리 둘찌… ㅎ 쟤는 집에서 나오면 아무나 막 따라가 감 ㅋㅋ 사회성 좋은걸로 생각하자 ^^;동물구조단체 카라의 보호소에 있었을때의
소형강아지이름은 레고였다. 나에게 와서 뿌롱이가 되었는데 이녀석이 이제는 뜀박지을 제법 한다. 보호소에서는 딱 두세발자국 걸어 나와서는 얼음이 되던 녀석인데.. 너에게 새로운 세상을 자꾸 자꾸 열어 줄거다.약 1시간을 놀고 반건조 오징어의 모습을 한 우리 둘찌 뿌롱이.아직 계단 사용을 잘 못해서 이렇게 우둑하니 쳐량하게
소형강아지바라만 보고 있다. 안돼겠다.. 용기를 물어 넣어 줘야지제법 가파른 계단을 이날 뿌롱이가 접수했다. 못할줄 알았는데 세상에 갑자기 성공 ^^ 우리 첫찌 포메라니안 꾸뮤는 수영을 조금 한다. 꾸뮤에게는 이 낮은 강아지수영장이 조금 심심했을 수 있지만 은근 꾸뮤가 둘찌 뿌롱이를 많이 배려해 준다. 계단에서도
소형강아지못내려오는 뿌롱이를 기다려 주었다. 이런 귀여운 뒷모습으로.. ㅎㅎ파주 문발에 위치한 퍼피타운커피에서 뿌롱이의 생애 처음 물놀이를 시작했다. 처음엔 물속에서 안발자국을 못 내딛더니.. 나오기 전에는 제법 물안에서 돌아다니기를 성공!뿌듯~ ^^파주 운정에서 아주 가까운 파주 문발에 위치한 커피가 맛있는 “퍼피타운커피” 다녀온 후기~#파주운정강아지수영장 #파주운정실외강아지운동장 #퍼피타운커피 #문발애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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